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류없음 2009.05.23 21:52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어떤 형태의 죽음이었던 간에,
그리고 견해가 어떻게 달랐고, 나 개인의 감정이 어땠건 간에,
그가 내가 사랑하는 나라의 수장이었고,
그 짐을 기꺼이 5년동안 짊어졌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부디 다음 생에서는 보다 더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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