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떴2.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04.13 21:14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1박 2일도 포기하고 봤다.(물론 다시 보기로 보긴했따.)
왜냐!! one day 총각들이 나오기 때문이지. 뭐겠어...
그리고 요즘 업무의 고민으로 남지 않는 CPU를 할애하여 대체 이거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건가 열나게 고민했다.

뭐 남들하는 이야기 옮겨보면,
  - 리더가 없다.
  - 컨셉이 어중간하다.
  - 작위적인 설정이 이슈다.
  - 기타 누가누가 찍어서 문제다...
  - 퉁쳐서 제작진이 문제다.(아예 새 제작진이 필요했다 기타 등등)
대강 이런 것들?

아니 뭐 이 바닥에서 똑같은 프로그램 계속 나오는거야 없던 일 아니고,
리더야 누구 하나가 하면 그만인거지.
그리고 솔직히 설정 없는 예능이 어딨냐고..
제작진은.. 머 할말 없다. 다만 자막 좀 잘 썼으면 하는 작은 바람.
다만 출연자 한명한명 누구누구 찍어서 뭐라는 게 참 어려운 건데,
아무리 유재석 강호동이 국민MC라고 해도 다 좋아하는 거 아니자나? 패스~

이전에 한 번 열심히 예측했더만 그 비슷한 것도 안나오더만. 모야. 나 감 없는거야?
2010/01/12 -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 2PM..예능으로 다시 돌아오는가?

그렇담 모 내 깜냥에선 답 없다.
그러나 택연군과 권군 보고프니 조기종영만 안했으면!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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