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케익 만들기

개인적인 관심사/맛있는레시피 2008.08.29 23:55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첫번째 시도.

레시피의 이름은 카와사키 카스테라였고,
들어가는 건 밀가루와 꿀, 계란, 설탕 등등..

그런데 이 간단해 보이는 빵의 결말은
달콤하고 좋은 냄새가 나는
약간 두꺼운 질감의 맛난 빵.

2) 두번째 시도

레시피의 이름은 코코아 카스테라 였는데,
(카스테라를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버터가 안 들어가는 레시피는 흔하지 않아서 말이지)
이 녀석은 좀 더 진한 질감의 맛난 그러나 떡에 가까운 질감을 가진
코코아 맛의 밀가루로 된 무엇..으로 결말.
그러나 먹기 좀 뻑뻑해서 그렇지, 질감을 제외한 다른 맛은 괜찮아..라고 스스로 위로 중

어떤 요리든 한 번 시도해 보고 맛을 낼거라 생각하는 내 평소 자세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두번이나 실패하니..
오기가 불타 올라 질렀다. 믹싱 도구!

아아 다음 주 화요일 정도에 도착한다는 데 완전완전 기대된다.
기대하시라 새로운 나의 모습! 빵 만들기 전문가 효~!

ps. 여전히 버터 들어가는 레시피에는 적응 못하고 있다..는거.
식빵을 제빵기 없이 만들 방법도 고민해 봐야겠어..



ps. 이건 오븐 자리가 남아서 덤으로 구운 깨찰빵..역시 믹스의 위력은 대단. 이건 그 자리에서 뚝딱 다 해치웠다눈..

신고

티 스토리에 새 집을 만들었습니다.

분류없음 2008.08.29 13:12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스스로도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웹에서 퍼온 기사에 제 인상을 덧붙이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주요 카테고리는

제 직업적인 관심
 - IT
 - 전략
 - 마케팅
 - Future Reading
등등

개인적인 관심
 - 일본 드라마/쇼프로그램/연예계
 - 우리나라 명소
 - 맛집
 - 운동: 테니스나 수영

정도일 거 같네요.
그 외에는 그냥 세간 돌아가는 이야기..겠지요.

블로그를 만들면 어떻게 해도 누군가 들어와서 볼수 있다는 점에
왠지 두근거리고
약간 심란하고
조금은 비장해집니다만...

일단 혹시라도 이 글을 볼 한 두분! 잘 부탁해요!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