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한 것이 사람..

diary 2012.01.16 13:57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꼭 내가 당나귀라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지난 주에 벼르다벼르다 결국은 목숨을 담보로(^^) 가습기를 틀었는데,
사무실에서 코막히고 숨쉬기 그리 힘들던 것이 한 방에 개선되었다.

그러고 나니, 점심 먹고나서 잠시 트는 걸 잊어 코 막히는 걸 못참고,
아이참 이걸 왜 잊었담 한다.

금요일날 퇴근 시간 이후에 10분 이상으 공들여 딸랑 0.5l짜리 물통을 그렇게 닦으며 불편해 해놓고는
이제는 하루라도 안 쓰면 안될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간사한 것이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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