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12시에 들어오니, 정말 잠 안온다.


원래 10시 반이면 잠자리에 들어 있어야 되는데, 그 시간을 훌쩍 넘겨서 귀가를 해버렸는데, 회식이나 술에 취한것도 아니니 대체 어찌 잠이 들어야 할지 모르고 웹을 무한 배회.


여하간, 돌아다니다 발견한 이 한장의 사진으로 일전에 남동생님과의 대화가 생각나 혼자 빵 터졌다는.

박경수 혼자 폭 빠지는 키 어쩔.. 뭐 우리 요정 이렇게 보니 머리도 무지 작다. 그러니 다 괜찮아!


(출처: http://iaan17.blog.me/14013105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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