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일욜 오후에의 로망'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8.31 가보고픈 곳 - 빈스 서울
이런저런 일들과 이야기들로 뒤숭숭한 오후다.

아무리 노력해도 도무지 일이손에 잡히지 않으니, 머리써서 일하는 사람의 특권이다 하고 이런 날은 그냥 판판히 놀아야 맞는 것이거늘, 그래도 회사에서 받는 월급보다야 많이 일하는 것이 직업윤리라 믿는 어줍잖은 혼자만의 양심(?)으로 이것저것 붙들고 일하는 척을 하다보니, 태반이 이런저런 평소 찾고픈 것들을 서칭하는 시간이다.

하여간 이리하여 걸린 것이 커피를 볶아주는 집과 카페와 갤러리가 결합된 공간을 꾸리는 사진 작가 주인장의 스토리다.

언젠가 좋은 사람과 함께 오붓한 주말 오후를 느긋허니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주인장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beans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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