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0.11 2pm 새앨범 ..
  2. 2010.01.12 2PM..예능으로 다시 돌아오는가?

2pm 새앨범 ..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11 15:19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나의 favorate은 I Can't...


I Can't (2PM)

그대 올 때까지 기다릴께 Cuz I can't forget your love
눈물이 흐를것 같아 그대 생각만 하면

갈수록 깊어만 가 I can't stop Thinkin about your love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모든 것

믿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돌아온다면

I can't forget your love 언제까지라도 난 그대 올 때까지 기다릴께
I can't forget your love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께
cuz I can't I can't forget your love

그대 생각에 잠 못 드는 밤을 지새우다
흐를것 같은 눈물을 참지 못해 가끔 혼자 i cried

이 세상에 그대 밖에 없는 나였기에
그대를 잃고 내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

So i can't forget your love

잊으려고 해본적도 없어 내겐 가치 없는 일이라서
그댈 떠올리는 일이 매일 내게는 숨쉬는 것만큼 소중해
I can't forget your love girl you know I need your love
I need your everything I need you back
기다릴 수 있어 till you come back
Comeback to m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개인적인 관심사 > 한국TV/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성 - lunatic  (0) 2011.12.04
완득이... 유아인.  (0) 2011.10.15
2pm 새앨범 ..  (0) 2010.10.11
지난 주 슈스케..  (0) 2010.10.11
2PM Comeback teaser  (0) 2010.10.07
숨.. breath..  (0) 2010.10.05
TAG 2pm
일단 택연군이 패떳2로 다음달부터 예능에 다시 얼굴을 내민다고 한다.

어쨌던 저쨌던 2PM을 다시 예능에서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다. 원데이에서 그간 2AM이 공백을 메우느라 발라드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 망가져가며 동분서주하는 것이, 그들이 알려져서 기쁘긴 했지만 약간은 걱정되었던 것도 사실인지라 더더욱 반갑다. 아~ 그래서 창민이가 이제 앨범 활동한다고 맘놓고 스타골든벨을 떠났구나..하고 마음껏 뒷북! :)

암튼 진영님과 매니지먼트의 꽤 리듬감 있는 운영이 아직까지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잘 해내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여전히 리더없는 댄싱팀이라는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 터라 한 명이 툭 튀어나오는 모습이 전체 팀에 좋은 영향을 줄지 어쩔지가 사실 팬심으로서야 더 걱정이지.

예능프로야 별처럼 많고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건데 모...

각설하고, 요즘 그래서 호사가들은 택연과 윤아의 러브라인이 실현될까 걱정인가 어쩐가 이야기들이 있나보다. 갠적으로야 패떳 PD가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또 러브라인같은 막장 & 식상 스토리를 들고나올까 싶지만 말이다. 다른 프로들이랑 붙는다면야 아이돌간의 결합이니 이슈가 되겠지만, 이경규와 강호동이 버티고 조권이 미친듯이 폭주하는 (그러고 보니 한 팀이 경쟁중이구나..에효) 그 시간대에 생뚱맞게 왠 열애설?

내가 스토리 쓴다면 뭐 초반 반짝 관심은 캐스팅으로 해결봤고, 전반부의 자리잡는 시기야 김원희-신봉선-지상렬이라는 역전의 노장이 어떻게든 받쳐줄테니 3화분 이후부터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고민해야 할터. 저 3인방이 이제와서 어떤 캐릭터 쇼를 만들어낸들 갑자기 새로운 성격을 창조해내기는 아무리 작가가 날고기어도 쉽지 않을 테니 후발주자 3인방인 윤상현, 옥택연, 윤아의 이제까지 안 보여주었거나 슬며시 비췄지만 본격적으로 발전하지 않은 매력적인 부분을 꺼내는 수 밖에 없을 거고..

자, 이렇게 뚜렷하게 3:3으로 나뉘는 구도를 선택한 것을 보면 아마도 우선은 1:1로 각각 매칭되는 기본 라인을 잡고자 했을 텐데(아무리 윤아와 택연이 날고 기는 아이돌이라도 아직 한 번도 프라임 시간대 프로그램에 팀멤버없이 고정을 해 본적이 없다-혹은 있지만 머 신통치 않았다-는 걸 염두에 두시라!) 여기서부터는 상상은 집어치우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매핑해 보자.

내가 보고 싶은 라인 중의 하나는 신봉선-윤상현 & 김원희-윤아, 옥택연-지상렬 조합. 신봉선이 은근히 잘 챙겨주는 성격임을 감안하면 생초짜 윤상현이 기대기에 나이가 애매하게 더 많거나 비슷한 김원희, 지상렬보다는 아무래도 그쪽이 편할거고 잘생긴 남자에게 무조건 앵긴다는 캐릭터를 십분 발휘하기에 택연보다야 윤상현이 보기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인게지. 그리고 지상렬의 무차별 융단폭격스타일 언어 유희에 옥택연군이 좀 때묻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좀 있고. :) 마지막으로 은근히 김원희와 윤아양이 성격이 비슷할 거 같단 말이지.. 진짜 비슷해 보이는 효리가 껌뻑 죽어주는 걸로 장단을 맞춰줬지만 그건 효리 스타일이고 윤아양은 아마 거진 스승과 제자 혹은 미니미 혹은 청출어람 스탈로 나가면 괜찮은 콤비가 되지 싶은데 말이다.

대략 이런 구도가 그려지면 그 담에야 옥군과 윤아양이 어설픈 러브 라인을 그리던지 뭐 아이돌 동지로서 필요할 때마다 연대를 외치던지 전체적인 구도에 큰 영향을 안 미치고 잘 흘러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랄까 위의 조합을 보고 싶달까.) 여하간에 담달이면 방송을 볼 수 있을 터이니 PD님과 작가분들이 얼마나 고민했을지 알 수 있을 터이고 잘 되면 뭐 일욜 저녁에 행복한 고민이 하나 더 느는거고, 안되더라도 난 1박2일바..라는 ㅋㅋ.

어쨌거나 재범 돌아와 달라는 전혀 앞뒤 안맞는 이야기로 마무리. & 우영군이 제발 어디 괜찮은 오락프로그램 MC -안되면 패널로라도-로 섭외되어 그간 리더없는 팀에서 고생하느라 잃어버린 가벼움을 찾아줬으면 하는 바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2pm, 택연, 패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