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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1 2pm 새앨범 ..
  2. 2010.10.11 지난 주 슈스케..
  3. 2010.10.07 2PM Comeback teaser
  4. 2010.10.05 숨.. breath..
  5. 2010.10.04 비스트 컴백을 보며..for 2PM
  6. 2010.09.30 이적 4집. 사랑. (2)
  7. 2010.09.27 2pm도 이제 슬슬 막내 마케팅..
  8. 2010.09.13 Nori For you
  9. 2010.09.13 성균관 스캔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10. 2010.08.23 Fly to Seoul "Boom Boom Boom"(2010) - 2PM

2pm 새앨범 ..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11 15:19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나의 favorate은 I Can't...


I Can't (2PM)

그대 올 때까지 기다릴께 Cuz I can't forget your love
눈물이 흐를것 같아 그대 생각만 하면

갈수록 깊어만 가 I can't stop Thinkin about your love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모든 것

믿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돌아온다면

I can't forget your love 언제까지라도 난 그대 올 때까지 기다릴께
I can't forget your love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께
cuz I can't I can't forget your love

그대 생각에 잠 못 드는 밤을 지새우다
흐를것 같은 눈물을 참지 못해 가끔 혼자 i cried

이 세상에 그대 밖에 없는 나였기에
그대를 잃고 내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

So i can't forget your love

잊으려고 해본적도 없어 내겐 가치 없는 일이라서
그댈 떠올리는 일이 매일 내게는 숨쉬는 것만큼 소중해
I can't forget your love girl you know I need your love
I need your everything I need you back
기다릴 수 있어 till you come back
Comeback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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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pm

지난 주 슈스케..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11 09:40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개인적으로는 강승윤이 최고였음.
처음으로 선정 방식에 약간 아쉬움이 느껴진 밤.
(그리고 좀 더 나가면 윤종신이 90점 준건 지나친 도발이었다라고 생각함!)

결과적으로는 윤종신이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 탁월한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무대였다.
그의 작곡능력이 최고인 건 윤종신 세대들이야 지나칠 정도로 잘 알고 있었다만,
그 뒤로 프로듀서로서의 그는 아무래도 뭍혀있게 되니까 '감'이 어느 정도인지 몰랐는데,
어제 보니 그 4명 중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마도 강승윤이지 싶더라.
그걸 한 눈에 알아봤으니 뭐 역량이 있다면 있는 거지.
만약 그가 작곡 등의 음악적 능력만 있다면 지금 정용화가 가진 포지션을 잠식하거나 그 시장을 넓힐 수 있을 듯. 
아직도 데뷔한다면 어느 시장에서 팔릴지 감이 전혀 안 오는 JP와 JY 등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 거 같고,
Mr. Huh는 자기 시장은 있어 보이지만 왠지 나는 정감이 전혀 안감. :)

아무래도 자기 목소리 색깔이 분명한 가수들은 그걸 살려줄 수 있는 노래를 찾는 게 최고인데,
우연히도 한명을 제외한 Top4의 나머지 가수들은 굉장히 그런 타입이고,
주말의 강승윤을 제외하면 아직 다들 그런 노래를 못찾았다라는 느낌.
실은 본인들이 만들어서 부르는게 최고이겠으나, 누구나 냉정한 소울-이적-김동율-김진표는 될 수 없으니 말이다.
(나의 주변 사람들이 사랑해마지 않으시는 수많은 능력있는 싱어송라이터 but, 언더..는 차치하고라도 말이지.)

여하간 난 아직도 담주에도 이 방송을 어쩔 수 없이 기다리게 될 듯.
울 형님의 1등 예언이 진실이 될지는 두고 보자구.

ps.
본능적으로(강승윤)



본능적으로(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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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Comeback teaser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07 14:47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This could be one of my best birthday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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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breath..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05 13:42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숨(비스트, 2010)


(출처: 유투브, beastofficial)


Breath (MissA, 2010)

(출처: 유투브, missA )

같은 숨.. 완전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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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컴백을 보며..for 2PM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04 10:24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제발 부디 플리즈!!

이젠 한물 간 짐승돌 컨셉으론 돌아오지 말아줘.

이라고 쓰지만, 일본 나갈 걸 계산하면 이번 가을도 벗어제끼는 걸까라고 어디에선가는 체념 중이지요.

아.. 달콤한 보이 밴드 모습을 어렸을 때 한 번은 보여줘야 하지 않겠니?

온리유는 넘 천방지축이었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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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4집. 사랑.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09.30 14:18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한 동안 음반 내는 거 말고는 모든 활동을 다 하는 거 같던 적군이 드디어 새 앨범을 냈다.
제목이 너무 날것이라 깜짝 놀랬으나 엠넷 등에서 주저리 설명들 보고 그러려니 하기로 했다.

새 노래는 역시나 좋다.
이렇게 '역시나'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가수는 정말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러나 엠넷 차트는 여전히 요즘의 유행인 트리플 타이틀 따위를 밀고 있는 미스에이와 투에니원님, 비스트 들이 점령하고 있다. 발표된지 무려 반나절이 지났는데 순위 첫 화면에도 없다구.

물론 나으 세대들 음반 사는 스타일이 기다렸다가 그날 확 사는게 아니고 장기간에 걸쳐 살다 생각날 때 두고두고 사들일터이니 디오씨와 마찬가지로 길~게는 가지만 반짝은 못하는 거것지. ㅎㅎ

여하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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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박양 at 2010.09.30 16:03

    나 이거 예약구매할려고 했었는데 예약판매도 안 뜨고 조용하더니 오늘 발매는 되었는디 무료배송할려면 책을 한권 사야되네. 근데 뭔 책을 사야될지 고민되서 아직 못 사고 있어. 우짜지? ㅎㅎ

    • Commented by Hyojeong Isabel.kang at 2010.10.04 15:33 신고

      그래서 책은 골라서 산겨? 난 얼마전에 DOC 앨범을 사려고 문고판으로 된 "남자들은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할까'를 산적이 있쥐. 뭐 아직 한페이지도 안 읽었어. ㅎㅎ 결론은 배송료 안낼려고 산 책은 그저그렇단 걸까? 만약 추천도서가 필요하다믄(아직 안 샀을린 없지만) 야구교과서 매우 마음에 들었음.

해외 진출할 때가 되어서인가 이제 2pm도 막내 마케팅 시작인듯.
이 팀 막내가 여러모로 좀 쩔긴 하지만 성격이 워낙에 숫기 없어놓으셔서
고이고이 막내라 모셔두더만(일단 형들의 보호 쉴드도 장난이 아니었던듯.. 방송 보면 뭘 해도 다 받아주더라.)
이제 본격적으로 내돌리기 시작..
고생하시오!

Nori For you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09.13 16:33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2pm님들의 갤럭시S 선전용 뮤지입니다요.
우리나라 아이돌 팬을 첨해봐서인지, 대체 1년에 이런 식으로 몸을 팔아서(^^) 제품을 파는 게 몇개인지 셀 수도 없네.
대부분 뭘 사면 이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초대해요~라는 식의?
아니면 내가 그간 대중문화와 소비에 지나치게 적게 노출되어 있던 것인가?

여하간 그간  본 것만 해도 스프리스, 치즈라면, 썬크림, 갤럭시 S.. 내가 못 본것까지 하면 엄청나것지.

여하간 열심히해서 돈 많이들 버시오!


(출처는 youtube.com, burstofmuzik )

우연찮게 요즘 방영하는 그 드라마의 원작이라는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접하게 되었다.
대저, 책이라는 것은 묘한 매력이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잘 살렸단 말을 듣기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인 법이다.
그리고 십중 팔구는 '원작을 망쳤다'라는 팬들의 원성을 사고 막을 내리기 마련이지.

(출처: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htm?ut=1&name=/news/entertainment/201009/20100914/a9n75141.htm)

여하간, 지금 이 원작을 본 나의 기분은 머라고 표현해야 할까?

원작 소설은 '명작'은 결코 아닌데, 그럭저럭 베스트셀러가 될 자질은 충분히 갖추었더라.
달콤한 로맨스와 야시꾸리한 묘사, 조선시대-특히 영정조 시대라는 배경이 주는 기본적인 매력까지.

드라마는 놀라울 정도로 정밀한 캐스팅을 빼고 나면 남는 게 없을거 같다는 게 지금 한 두회를 본 감상.
연기를 빼놓고라면 박민영이 지나치게 오밀조밀 작은 스타일이라는 흠을 눈감아 주고서(난 대체로 여자 캐스팅엔 관대하니깐)
세 남정네와 성균관의 박사님들까지 썩 괜찮더만, 스토리는 왜 그리 튼건지 궁금할 지경이다.

소설앞 부분의 이야기가 없는 개연성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아름다운 그대에게' 를 뛰어넘는 노력을 들여 장치들을 배치한 데 비하면 그 어설픈 과장 묘사와 난데없이 핑크빛이 되어 주시는 관계들이 좀 어설프다... 아쉽!

여하간 난 드라마는 더 이상 안 볼 듯.



서울 광고 동영상 찍고 있다더니(3개월 쯤 전?) 이거였나 보네.
노래는 좀 후지지만,
영상도 심하게 어설프지만,
2PM 이쁜이들 나오니 태국에선 좀 먹히려나..히유..

종종 이렇게 목적이 지나치게 명확한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종종 범하는 오류가
합목적적이고 등장하는 인물만 괜찮으면,
영상 자체로 완성도가 좀 낮아도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하는 거처럼 보인다는 거.

그러나 그런 거라면, 차라리 성룡 아저씨가 가재를 번쩍 들어주시는 노골적인 광고가 훨씬 더 도발적이고 인상적이라는거.

에효...
조큼 맘 아픔.
난 뭐 팬으로 이렇게 소비되는 거 왠지 그냥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