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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5 완득이... 유아인.
  2. 2011.06.17 미샤 - MOIST24 hand cream manuka honey
  3. 2011.06.02 열심히는 살았구나.
  4. 2010.10.18 야구..오차전이 있을 것인가.
  5. 2010.10.11 2pm 새앨범 ..
  6. 2010.10.11 지난 주 슈스케..
  7. 2010.10.07 2PM Comeback teaser
  8. 2010.10.05 숨.. breath..
  9. 2010.10.04 비스트 컴백을 보며..for 2PM
  10. 2010.09.30 이적 4집. 사랑. (2)

완득이... 유아인.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1.10.15 23:06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성균관..의 에너지에 끌려서,
완득이를 충동적으로 보러갔다..

가, 배우 유아인을 사랑하게되었다.

완득이
감독 이한 (2011 / 한국)
출연 김윤석,유아인
상세보기

소설을 옮긴 영화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람이 끝난 후 서점에 들렀는데,
마지막의 결말을 빼면 아마 거의 그대로 옮겨진 듯 하다.

이제는 성장 영화를 보며 눈물 흘릴 나이 지난 것 같긴 하다만,
뭔가 유아인이라는 배우가 전달하는 에너지에 좀 취한 느낌이다.

영화가 전하는 비루한 현실의 느낌을
유머로 승화해서 보여주는 감독의 솜씨도 제법 쓸만한 것이었을 뿐더러,
그 영상이 마치 현실인 것 처럼 느끼게 하는 힘을 가진 배우 김윤석이 있긴 했지만,
이따금 마치 인간극장처럼 보이는 화면을 연출하면서도 그것이 영화임을 잊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은
온전히 배우 유아인의 몫이었는데,
무난하다고 이야기할 수준은 분명히 넘어서 전달하고 있다.

기대된다.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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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 MOIST24 hand cream manuka honey

개인적인 관심사/buying 2011.06.17 17:54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이름을 써 놓고 보니 암호문 같네.

나름 록시땅과 바디샵과 심지어 우리나라에서 팔지도 않는 bath and body works의 제품까지 거치고 나서
최근에 두 개째 연달아 쓸만큼 마음에 든 핸드크림.

물론 파라벤을 비롯한 각종 유해한 화학물질 덩어리이나,
여하간 손은 끈적이지 않게 잘 보호해주는 편이고,
다른 브랜드 대비 낮은 가격에 바르는 순간 신기하게 촉촉해지는 제형, 딱 비누냄새인 향기까지 해서
각 부분을 100점으로 매긴다면 (가격을 제외하고) 핸드크림이 가졌으면 싶은 여러 요소들에 평균 80(각 점수도 80점인)을 줄 수 있는 제품.

그래도 다음번에는 아마 예전에 쓰던 브랜드들로 돌아갈 듯.

여하간 한 동안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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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는 살았구나.

개인적인 관심사 2011.06.02 15:14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기술 전략 건으로 회사 내부 분들에게 대체 이 '잘 된' 단기/장기 기술전략이란 게 뭔지 전달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서,
뭔가 한 방에 쉽게 논의 가능한 예시가 없을까 웹서핑을 하다가
이전 회사에서 열나게 전략 작업했던 일부를 발견했다.

뭐 그 땐 매년 봄에 홍역처럼 했던 일 중 하나가
하나라도 더 많은 매체에 Technology Outlook Top 10 자료가 나오도록 하는 거였는데,
정말 그 해에도 홍보팀이랑 보도 자료 만들면서 몇 번이고 개정을 했던 기억이 새롭다.

산업과 IT기술이 만나는 똑똑한 공간 ‘스마트 스페이스’가 뜬다!
http://m.lgcns.com/lgcns.ghp.mobile/News/NewsDetail?SERIAL_NO=388&page=6

지금에 와서 보니 약간 부끄럽고, 조금은 앞서나간 예측이긴 하다만
(틀렸다고는 아직 생각하기 어렵고, 원래 가까워 보이는 것은 생각보다 멀리 있다는 것이 전략하는 바닥의 금언 중 하나이니)
여하간 저걸 그려내기 위해서 몇 주간 퇴근후, 주말을 고스란히 할애해서
남동생이 학교 도서관서 빌려다준 도시개발, 공간학 등등 관련된 전공책들을 붙들고 씨름했지.

그래.. 저렇게 살았던 시절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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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오차전이 있을 것인가.

개인적인 관심사 2010.10.18 14:08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준플이 시작하기도 전에 많은 사람들이 예측한 바와 같이
스크의 사연승 시나리오가 오부 능선을 넘어섰다. --

20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는 한국 시리즈 5차전의 예매가 과연 이 전의 예매 기록을 또 갱신할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바램은 예매 전쟁에 뛰어들터이니 제발 5차전을 해줘! 의 기분 :)

정말 본의 아니게 삼성 팬들과 바라는 방향만은 같다고 해 두자.
힘내라 삼성!

2pm 새앨범 ..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11 15:19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나의 favorate은 I Can't...


I Can't (2PM)

그대 올 때까지 기다릴께 Cuz I can't forget your love
눈물이 흐를것 같아 그대 생각만 하면

갈수록 깊어만 가 I can't stop Thinkin about your love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모든 것

믿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돌아온다면

I can't forget your love 언제까지라도 난 그대 올 때까지 기다릴께
I can't forget your love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께
cuz I can't I can't forget your love

그대 생각에 잠 못 드는 밤을 지새우다
흐를것 같은 눈물을 참지 못해 가끔 혼자 i cried

이 세상에 그대 밖에 없는 나였기에
그대를 잃고 내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

So i can't forget your love

잊으려고 해본적도 없어 내겐 가치 없는 일이라서
그댈 떠올리는 일이 매일 내게는 숨쉬는 것만큼 소중해
I can't forget your love girl you know I need your love
I need your everything I need you back
기다릴 수 있어 till you come back
Comeback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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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pm

지난 주 슈스케..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11 09:40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개인적으로는 강승윤이 최고였음.
처음으로 선정 방식에 약간 아쉬움이 느껴진 밤.
(그리고 좀 더 나가면 윤종신이 90점 준건 지나친 도발이었다라고 생각함!)

결과적으로는 윤종신이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 탁월한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무대였다.
그의 작곡능력이 최고인 건 윤종신 세대들이야 지나칠 정도로 잘 알고 있었다만,
그 뒤로 프로듀서로서의 그는 아무래도 뭍혀있게 되니까 '감'이 어느 정도인지 몰랐는데,
어제 보니 그 4명 중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마도 강승윤이지 싶더라.
그걸 한 눈에 알아봤으니 뭐 역량이 있다면 있는 거지.
만약 그가 작곡 등의 음악적 능력만 있다면 지금 정용화가 가진 포지션을 잠식하거나 그 시장을 넓힐 수 있을 듯. 
아직도 데뷔한다면 어느 시장에서 팔릴지 감이 전혀 안 오는 JP와 JY 등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 거 같고,
Mr. Huh는 자기 시장은 있어 보이지만 왠지 나는 정감이 전혀 안감. :)

아무래도 자기 목소리 색깔이 분명한 가수들은 그걸 살려줄 수 있는 노래를 찾는 게 최고인데,
우연히도 한명을 제외한 Top4의 나머지 가수들은 굉장히 그런 타입이고,
주말의 강승윤을 제외하면 아직 다들 그런 노래를 못찾았다라는 느낌.
실은 본인들이 만들어서 부르는게 최고이겠으나, 누구나 냉정한 소울-이적-김동율-김진표는 될 수 없으니 말이다.
(나의 주변 사람들이 사랑해마지 않으시는 수많은 능력있는 싱어송라이터 but, 언더..는 차치하고라도 말이지.)

여하간 난 아직도 담주에도 이 방송을 어쩔 수 없이 기다리게 될 듯.
울 형님의 1등 예언이 진실이 될지는 두고 보자구.

ps.
본능적으로(강승윤)



본능적으로(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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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Comeback teaser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07 14:47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This could be one of my best birthday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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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breath..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05 13:42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숨(비스트, 2010)


(출처: 유투브, beastofficial)


Breath (MissA, 2010)

(출처: 유투브, missA )

같은 숨.. 완전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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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컴백을 보며..for 2PM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10.04 10:24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제발 부디 플리즈!!

이젠 한물 간 짐승돌 컨셉으론 돌아오지 말아줘.

이라고 쓰지만, 일본 나갈 걸 계산하면 이번 가을도 벗어제끼는 걸까라고 어디에선가는 체념 중이지요.

아.. 달콤한 보이 밴드 모습을 어렸을 때 한 번은 보여줘야 하지 않겠니?

온리유는 넘 천방지축이었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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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4집. 사랑.

개인적인 관심사/한국TV/영화 2010.09.30 14:18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한 동안 음반 내는 거 말고는 모든 활동을 다 하는 거 같던 적군이 드디어 새 앨범을 냈다.
제목이 너무 날것이라 깜짝 놀랬으나 엠넷 등에서 주저리 설명들 보고 그러려니 하기로 했다.

새 노래는 역시나 좋다.
이렇게 '역시나'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가수는 정말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러나 엠넷 차트는 여전히 요즘의 유행인 트리플 타이틀 따위를 밀고 있는 미스에이와 투에니원님, 비스트 들이 점령하고 있다. 발표된지 무려 반나절이 지났는데 순위 첫 화면에도 없다구.

물론 나으 세대들 음반 사는 스타일이 기다렸다가 그날 확 사는게 아니고 장기간에 걸쳐 살다 생각날 때 두고두고 사들일터이니 디오씨와 마찬가지로 길~게는 가지만 반짝은 못하는 거것지. ㅎㅎ

여하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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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박양 at 2010.09.30 16:03

    나 이거 예약구매할려고 했었는데 예약판매도 안 뜨고 조용하더니 오늘 발매는 되었는디 무료배송할려면 책을 한권 사야되네. 근데 뭔 책을 사야될지 고민되서 아직 못 사고 있어. 우짜지? ㅎㅎ

    • Commented by Hyojeong Isabel.kang at 2010.10.04 15:33 신고

      그래서 책은 골라서 산겨? 난 얼마전에 DOC 앨범을 사려고 문고판으로 된 "남자들은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할까'를 산적이 있쥐. 뭐 아직 한페이지도 안 읽었어. ㅎㅎ 결론은 배송료 안낼려고 산 책은 그저그렇단 걸까? 만약 추천도서가 필요하다믄(아직 안 샀을린 없지만) 야구교과서 매우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