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콘서트 갑니다.

개인적인 관심사 2008.10.30 13:07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아직 많이 남았지만 자랑질해 봅니다.

친절하고 부지런한(!!) 친구님의 애정어린 권유로
냉큼 무임승차했습니다.

제 표값을 제가 냄에도 무임승차라고 말해야만 할 거 같은 것이,
저녁 8시에 티켓을 오픈했다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혹시나 하고 들어가보니 거의 매진--이더군요.

동방신기도 아니고 신화도 아니고 심지어 아라시도 아닌
10년전에 활동하다 만 프로젝트 그룸 카니발의 공연이라구요. 대체 왜 이런 겁니까?
그 시기에 다들 가 데가 없을까 다들 두려워하며 예매 버튼을 꼭 누른건가요?

이 전쟁을 뚫고 무사히 예매를 마쳐준 친구에게 완전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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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박양 at 2008.11.12 09:17

    같이 가줘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