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간의 드라마.

그냥 관심사/Reading 2010. 3. 24. 13:15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예상외로 이런 책을 좋아하시는 남동생님이 구매하셔서 옆에서 얻어보게 된 책.
(같은 이유로 이분 책 목록에는 박지성의 자서전 비스므리한 책도 있다.
우리 남매는 독서 성향이 겹치는 부분이 꽤 적어서
안그래도 작은 집이 항상 서가 부족으로 대란 상태다.)

짧고, 문장이 단순 명쾌하여 읽는 내 즐거웠고, 실제로 1시간 정도 걸린 듯 하다.

고작 20년 살아온 인생이 무엇이 있어서 자서전씩이나 싶었는데,
세계 최고란 건 역시 노력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더라.

에고..
난 그 나이때 뭐하고 있었지?
그리고 그녀가 내 나이가 되면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냥 관심사 > Read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을 바꾸는 시간 18분  (1) 2011.12.03
삼봉 이발소  (0) 2010.07.17
88만원 세대와 사회 복지..  (0) 2010.06.14
사막을 건너는 법  (0) 2010.04.08
7분간의 드라마.  (0) 2010.03.24
카테고리 설정 기념 첫글! - Bad Samarian  (2) 200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