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eption(2010)

개인적인 관심사/기타TV/영화 2010.08.02 10:49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상암 CGV, 20100801

명불허전. Christopher Nolan, Leonardo Dicaprio, & Joshep.

최근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인 무의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 소재로 삼은 것도 신선하지만,
그에 대한 뚜렷한 주관과 덧붙여진 상상력에 경의를 표함.

남동생님과 우리에게는 왜 그렇게 공부하는 감독이 부족한가에 대해서 잠시 논의하다
결국 자본의 문젠가..로 귀결되었다눈.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나면 Non, Je Ne Regrette Rien이 한 번 더 울려퍼진다는데 못 들었으니 패스..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10things..출신 배우 중 하나인 Joshep Gordon-Levvit과 all time beloved인 Leonardo의 등장이 영화의 매력도에 영향을 안 줬다고 할 순 없음..그러나 연기 굉장히 잘 하던걸.

(saved from naver.com)

유사한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었던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도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인기였던 기억..

'개인적인 관심사 > 기타TV/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2011)  (0) 2011.12.27
머니볼(2011)  (0) 2011.12.27
50/50(2011)  (0) 2011.12.04
Inception(2010)  (0) 2010.08.02
Make it or Break it(2009~)  (0) 2010.07.17
미국 드라마의 비번 시즌 - Royal Pains  (0) 2009.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