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it or Break it(2009~)

개인적인 관심사/기타TV/영화 2010.07.17 14:05 posted by Hyojeong Isabel.kang
최근 make it break it이라는 미국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미국에서도 올림픽에 나가는 운동 선수들은 열일 때려치고 그것만 하더이다.
(누가 선진국은 국민체육이 발달 어쩌고 하는 소리를 지어낸건지 참..)
엘리트 짐니스트들이라고 꼬리표 붙으면, 부모들이 거기에만 매달리더만요.

 (출처: http://abcfamily.go.com/shows/make-it-break-it)

요런 종류의 10대들이 이미 진로 땜에 고민하는 드라마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난 인생을 참 안일하게 살았구나..그래서 지금 이렇게 몰아서 숙제하는 거구나 하는거. 그
러고 나면 신기하게 내가 스스로의 처지에 대해서 실망하고 좌절했던 일이 다 쓸데없어 보이곤 하지요.
그래봐야 난 이미 실컷 놀았으니까...라는 자기 합리화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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